AI 진단·평가
검사지 개발과 생성형 진단
RAG·챗봇·에이전트 위에 도토리AI 고유의 학술·통계 역량을 결합한 상위 솔루션. 기반 기술이 ‘엔진’이라면, 검사지와 생성형 진단은 그 엔진으로 완성하는 ‘제품’입니다.
경쟁사가 모방하기 어려운 독점적 해자
검사지(측정도구) 개발은 단순한 문항 나열이 아니라, 구성개념의 정의와 신뢰도·타당도의 통계적 검증을 요구하는 고난도 영역입니다.
챗봇·RAG 구축은 다수 업체가 가능하지만, 검사지의 신뢰도·타당도를 통계적으로 검증하고 진단 결과에 학술적 해석 근거를 부여하는 일은 통계·심리측정 전문성을 갖춘 곳만이 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와 이 학술 역량을 동시에 보유한 도토리AI는 ‘검사지를 제대로 만들 줄 아는 AI 기업’이라는 희소한 위치에 섭니다.
Cronbach α
신뢰도 검증
요인분석
타당도 검증
규준·표준화
해석 기준 산출
생성형 AI
문항·해석 자동화
진단·평가 5단계 파이프라인
학술적 검사 개발 절차와 생성형 AI 기술이 만나, 개인별 맞춤 진단 리포트까지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검사지 개발
구성개념 정의 → 문항 설계 → 신뢰도(Cronbach α)·타당도(요인분석) 검증 → 규준 산출·표준화
데이터사이언스 · 통계
문항 자동 생성
검사 목적·구성개념에 맞는 문항을 AI가 자동 생성하고 전문가가 검수
생성형 + 에이전트
적응형 검사(CAT)
응답 결과에 따라 다음 문항을 동적으로 선택해 검사 효율을 높임
AI 에이전트
자동 해석·리포트
점수를 이론·규준·해석지침에 근거해 개인별 맞춤 진단 보고서로 자동 작성
RAG + 생성형
대화형 문진
챗봇이 자연어 인터뷰 방식으로 진단을 진행
챗봇 + 에이전트
‘제대로 만든 검사’가 필요한 모든 영역
학습·진로·역량·조직 진단 등, 학술적 깊이와 AI 기술이 만나는 차별화된 솔루션.
학교·교육청
학습유형 · 진로적성 · 정서행동 진단 및 학생별 맞춤 리포트
지자체·공공
주민 정책수요 진단 · 조직 역량 진단
중소기업
직무역량 · 조직문화 · AI 성숙도 진단과 개인별 피드백 자동화